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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교육11월 1주차

도파민 학습법

저자
김영훈
출판사
크레타
출판일
2026년 09월

이 책에서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한 도파민을 학습 동기와 창의성의 핵심 동력으로 재정의한다.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의 학습 습관과 안정된 정서를 잡아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생각하며 뇌과학 도파민의 모든 것을 담았다.

소개글

김영훈 지음
크레타 / 2026년 9월 / 296쪽 / 19,000원

▣ 저자 김영훈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소아신경과 전문의,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과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한국발달장애치료교육학회 회장, 대한소아청소년행동발달증진학회 부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 논문 120여 편을 국내외 의학학술지에 발표했다. 2016년 보건복지부장관상, 2007년 가톨릭대학교 소아과학교실 연구업적상, 2002년 대한소아신경학회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저서로 『독서의 뇌』, 『배움이 느린 아이들』 외 다수가 있다.

▣ Short Summary

단순한 쾌락의 도구로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한 ‘도파민’. 하지만 소아신경학 명의 김영훈 교수는 발상을 뒤집어 도파민을 학습 동기와 창의성의 핵심 동력으로 재정의한다. 도파민 수준이 높은 아이부터 낮은 아이까지, 아이들의 뇌과학을 이해하면 도파민을 창의력의 원천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의 학습 습관과 안정된 정서를 잡아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 이를 위해 저자는 뇌과학 도파민의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았다.

오랜 시간 소아신경학에서 몸 담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한다. 과거 부모 세대가 그랬던 것처럼 똑같이 아이들을 대해서는 안 되는 시대이며, 스스로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이 필요한 시대라고. 한번 잘 생각해 보자. 지금 우리 부모는 부모의 생각과 계획을 아이에게 주입하고 있지는 않은지. 단순한 성적 향상을 넘어,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행복하게 개척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싶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도파민의 비밀을 파헤쳐 보자. 뇌과학을 통해 앞으로 도파민은 부정적인 것이 아닌, 미래가 필요로 하는 리더로 아이를 성장하도록 돕는 재료가 될 것이다.

▣ 차례

1장 | 아이들은 왜 스마트폰에만 집중할까
2장 | 무엇이 집중력을 가로막을까?
3장 | 공부에 ‘중독’되자
4장 | 스스로 하는 ‘진짜 공부’
5장 | 흔들리지 않는 아이로 키우기